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자동차를 '바퀴 달린 보조배터리'격으로 활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최근 이른바 V2G 시범 서비스에 참여하는 고객 가정의 양방향 충전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전기차와 전력망 간 충전과 방전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V2G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전력을 양방향으로 주고받는 기술로, 밤에는 차를 충전하고, 낮에는 차량 배터리의 전력을 전력망으로 공급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 차주 40명을 대상으로 V2G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70815320863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